KOCHAM, 테마섹과 함께 생태계 파트너로 참여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사회적 임팩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업 그라운드(Startup Ground)’의 데모데이가 10월 22일(수), Singapore Land Tower Auditorium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KOCHAM)가 싱가포르 테마섹(Temasek)과 함께 Ecosystem Partners & Supporters(생태계 파트너)로 참여하여, 양국의 사회적 가치 창출형 스타트업 교류를 지원하였다.
행사에서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임팩트 스타트업 7개사가 투자자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임팩트를 소개하는 피칭 세션을 진행하였다. 사회문제를 비즈니스와 혁신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가 주목을 받았으며, 현장에는 다수의 투자자, 기관 관계자, 그리고 임팩트 생태계에 관심 있는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KOCHAM 황주섭 회장은 축사를 통해 “KOCHAM은 한-싱가포르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스타트업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