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주최 ‘고래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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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싱가포르대사관(대사 서정하)은 11월 3일 Victoria Theatre에서 한-ASEAN 특별정상회의 및 한-ASEAN 대화관계 수립 25주년 계기 문화행사로 한국의 퓨전국악밴드 고래야 공연을 개최하였다.

“Old and New”라는 타이틀로 600여명의 관객이 좌석을 가득 메운채 진행된 본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음악을 통해, 싱가포르 메트로폴리탄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관계자,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등 음악 관계자 뿐만 아니라 K-Pop에 익숙한 싱가포르 젊은 층에게 우리가락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1998년에 싱가포르 국경일 퍼레이드에 처음 선보인 이래 싱가포르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인 ‘Home’을 특별히 준비하여 참석한 현지 싱가포르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대사관_고래야

[출처: 대사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