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2024년 6월27일 상반기 영프로페셜 네트워킹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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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전문가들의 열정 넘치는 만남!
KOCHAM Young Professional Networking Night
화려하게 개최

▲ 코참 영프로페셔널 네트워킹 나이트 참석자들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는 2024년 6월 27일, WeWork, 9 Battery Road에서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및 6개 회원사의 후원으로 2024상반기 코참 Young Professional Networking Night를 개최했다. 싱가포르에서 주재하는 전문직 또는 청년사업가들의 교류 확대 및 정보 공유를 위해 개최한 모임에 80년생부터 2005년생까지 다양한 분야의 120여명의 영프로들이 참석했다. 황주섭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행사는 김민 공사 겸 총영사의 축사에 이어 장석우 삼성전자 법인장이자 코참 수석부회장의 특별강연으로 진행되었다.

▲ 황주섭 코참 싱가포르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황주섭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싱가포르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미래를 이끌어갈 영프로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본 행사를 9회째 주관하고 있다고 밝히고, 머지않은 미래에 영프로들이 코참회원이 되어 코참이 미래의 영프로들과 싱가포르내 한국기업들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원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서로 발전하여 싱가포르에서 멋지게 성장하는 영프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개회사를 마쳤다.  

▲ 김 민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공사 겸 총영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김 민 공사 겸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2019년 제 1회부터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싱가포르내 한국 영리더들의 주요 네트워킹의 장으로 자리잡은 본 행사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함께 자리한 모든 영프로들에게 이 같은 행사에서 네트워킹하고 자기개발에 힘쓰는 것만으로도 미래를 책임질 리더로서 자격이 충분하다고 격려하면서 박수와 축하를 보냈다.  내년은 한-싱 수교 50주년을 맞는 해라고 전하며, 앞으로 미래의 50년을 이끌어갈 세대로서 영프로의 성공과 발전이 다가올 50년의 대한민국의 성공과 발전을 뜻하는 것이라며 영프로들을 격려했다.

▲ 특강중인 삼성전자 싱가포르 법인 장석우 법인장

“젊을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 및 마음가짐”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장석우 법인장의 이번 특별강연은, 장법인장이 지금까지 영프로로서, 영리더로서의 개인적인 경험 및 커리어 개발경력 등을 바탕으로 영리더에게 필요한 13가지 skillset을 여러가지 실례와 경험을 토대로 전달하면서 진행되었다.  업무현장에서의 매니지먼트 전략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관계에서 사람들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과 태도, WORK & LIFE BALANCE를 위한 팁까지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영프로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Q&A 세션을 통해서도 여러가지 조언을 아낌없이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 주제별 네트워킹 중인 참석자들

이후 참석자들은 푸짐하게 준비된 한식 뷔페를 즐기며, 업종별, 취미별, 띠별 밍글링을 통해 싱가포르 생활, 취미, 업무분야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며 정보교류를 통한 네트워킹을 활발하게 이어갔다.

▲ 경품 추첨 중인 장석우 법인장과 당첨자들
▲ 경품 추첨중인 조서연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1등서기관과 당첨자들

각 주제별 네트워킹 사이사이 영프로나이트를 후원해준 회원사들의 경품추첨도 진행하였으며, 참석한 영프로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다.

▲ 마무리 인사말 하는 황주섭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회장

마지막으로 황주섭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은 참석자들의 에너지를 칭찬하며, 행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음 행사를 더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늘 참석한 영프로들이 아낌없는 피드백을 요청하며 마무리 인사했고, 공식 행사 후에도 많은 영프로들이 적극적인 토론 및 네트워킹을 지속하다가 하반기 영프로 나이트를 기대하며 아쉬운 마음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