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제 3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한국상공회의소 친선교류회’ 가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팜리조트에서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 동안 개최되었다.
서정하 싱가포르대사, 조병제 말레이시아 대사가 GOH 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첫 일정으로 이스칸다르 개발청을 방문하였다.
Federal Commissioner인 Mr. Ybhg. Dato’ Benjamin Hasbie, Vice President of Strategic Communications의 Mr. Suhaimee Md. Noh, Executive Assistant of Strategic Communications의 Mr. Md. Sallehuddin Salim 및 Executive Assistant of Strategic Communications의 Ms. Natasha Farhana Rohaizad가 참석하였으며 Senior Vice President of Strategic Communications 의 Mr. Khaidzir A Rasip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이스칸다르 프로젝트 진행사항 및 향후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한국기업의 참여도 독려하였다.

이어서, 이스칸다르개발지역을 Executive Assistant of Strategic Communications의 Mr. Md. Sallehuddin Salim의 설명과 함께 버스투어로 시찰하였으며 Marlborough College, Kota Iskandar, Puteri Harbour, Pinewood Iskandar Malaysia, Legoland 및 Educity순으로 방문하였다. 현재 진행중인 인프라스트럭처를 직접 볼수 있었고 10년 뒤에 동남아 허브로 발전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이게 되었다.
말레이시아코참회장, 서정하 싱가로프 대사, 조병제 말레이시아 대사의 인사말 및 봉세종 민주평통지회장의 건배사로 만찬행사가 시작되었다.

이어서 ‘영화와 드라마로 배우는 협상’이라는 주제로 IGM 글로벌의 윤희정 법인장이 특강을 진행하였는데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협상의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2일 친선라운딩은 싱가포르팀이 2점차 짜릿한 승리를 했으며, 메달리스트: 오명섭(싱)/위드어스, 롱기스트는 중복시상으로 봉세종(싱)/SJJ 마린 대표가 럭키드로우로 뽑혔으며 니어리스트에는 백승렬(말)/드림코러스 대표가 차지했다. 모두가 기대한 럭키드로우(삼성휴대폰)을 차지한 럭키한 분은 조영식(싱)/신한은행 지점장이 되었다.
이와 같이 포럼 및 친선교류가 어울러져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오찬을 함께하며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