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도사랑축제–라 메르 에 릴 2016년 싱가포르 공연 |
▲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10월 2일(일) 7:30PM 싱가포르 Esplanade Recital Studio에서 싱가포르 연주회를 개최한다.
▲ 이 단체는 2012년 5월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문화예술과 학술활동을 통해 알리고자 하는 100여명의 예술가와 학자들에 의해 창립되었으며, 올해는 싱가포르 외에 시드니, 홍콩에서도 아래 일정으로 독도사랑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o 10.15(토) 시드니 콩코스 콘서트홀
o 11.27(일) 홍콩연예학교 콘서트홀
▲ 이번 싱가포르 공연에서는 이 단체가 스페인계 미국 작곡가 E.Fabregas 에게 위촉한 동해.독도를 주제로 한 현악4중주 ‘Blue and Black for Piano Quartet’이 세계 초연되며, 작곡가 강종희의 ‘바이올린, 해금과 첼로를 위한 바다의 아침’과 작곡가 최명훈의 ‘메조소프라노와 현악4중주를 위한 독도, 두 개의 귀'(최정란 시)가 연주된다. 또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 그리고 드보르작의 피아노5중주를 연주한다.
▲ 이 공연에는 예술감독인 바이올리니스트 최연우, 바이올리니스트 박준영,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프랑스인), 첼리스트 김대준, 피아니스트 김정권, 메조소프라노 김보혜와 해금연주자 이승희가 출연한다.
▲ 이 단체는 올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과 경북대학교 미술관에서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각각 개최하였으며, 이 전시회에는 한기주, 한만영, 서용선, 김선두, 황주리 작가 등 20여명의 원로, 중진작가가 참여해 시각예술을 통해 독도와 동해의 아름다움을 전시한 바 있다.
▲ 라 메르 에 릴의 이함준 대표(전 국립외교원장)는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와 무용 등을 통해 동해와 독도를 노래하고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가 우리 생활 속에 숨 쉬는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되는 것”이라며, 올 가을 훌륭한 예술작품으로 아시아 각국에서부터 동해와 독도를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 공연문의 삼윤 최윤회 65-8661-3436
기타문의 대표 이함준 82-10-3630-7278 홍보 유윤종(동아일보 문화기획팀장) 82-10-2315-5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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