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사진가 아람 판 씨는 지난 3년간 14차례 북한을 방문했다. 북한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그는 360도 카메라와 각종 촬영기법을 동원해 평양과 북한 곳곳의 거리를 담아낸 프로젝트 ‘북한360(DPRK 360)’를 공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이제 그는 사진으로 북한의 모습을 남기는 작업을 넘어 북한 주민들을 교육하고, 그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 이 카드뉴스는 8월 3일자 A33면 매일경제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지면의 한계로 다 소개하지 못한 사진과 함께 그의 사연을 소개한다.

















[출처: 매경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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