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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만 45세 이하 한인 차세대들 교류의 장 마련


▲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18일 싱가포르 타워클럽 64층에서 ‘제1회 코참 영 프로페셔널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회장 봉세종)는 지난 7월 18일 싱가포르 타워클럽 64층에서 ‘제1회 코참 영 프로페셔널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하 한인 차세대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978년생부터 1993년생까지 연령대의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18일 싱가포르 타워클럽 64층에서 ‘제1회 코참 영 프로페셔널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인사말하는 봉세종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회장

봉세종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은 “3만 여명의 교민들이 거주하고, 한국 지상사와 다국적 기업들의 본사가 모여 있는 전략적 요충지인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며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젊은 인재들을 만나게 돼 반갑다”고 인사했다.

이어 봉 회장은 “오늘 여러분들의 교류 행사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가장 높은 명소를 모임 장소로 섭외했다”며 “이 모임을 통해 상호 교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에 진출하려는 사회 초년생과 청년들의 길잡이 역할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18일 싱가포르 타워클럽 64층에서 ‘제1회 코참 영 프로페셔널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자기소개와 나이별, 주제별, 업무 분야별 밍글링(mingling, 캐주얼하게 어울림)을 통해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을 이어갔다.


▲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18일 싱가포르 타워클럽 64층에서 ‘제1회 코참 영 프로페셔널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갑수 주싱가포르한국대사관 영사가 참석해 청년 네트워킹 데이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 주제별 밍글링 중인 참석자들 (사진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는 1997년 민관을 총 망라해 싱가포르 내 한국 경제단체를 통합, 조직한 단체다. 대한민국의 지상사와 공기업, 금융기관, 자영업 등 200여 개 회원사가 소속돼 있으며, 싱가포르 한인사회와 현지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교류행사, 세미나,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