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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운영위원과 신규 회원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5. 22(화, 현지시간) 12:00 싱가포르 Tower Club에서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안영집 대사와의 상견례 오찬을 했다.

 
▲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안영집 대사와 싱가포르상의 참석자 상견례 오찬 후 사진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제1회 운영위원회 후 진행된 상견례 오찬에서 참석자 모두 자기소개하며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안영집 대사는 우리 기업의 이익을 위해 싱가포르 정부 및 관련기관에 우리의 의견을 적극 대변하는 상공회의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대사관도 언제든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항상 열려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건설, 조선 등 수주산업의 경우 제살 깎아먹기가 되는 저가경쟁이 아닌 공정한 경쟁을 펼쳐주기를 당부했다. 이어서 봉세종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은 코참은 회원사의 이익뿐만 아니라  건강한 한인사회와 싱가포르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9월 6일로 예정된 저명인사 초청 자선행사는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3만여명의 한인과 많은 한국기업을 대표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적극적인 대사관의 후원을 요청하며 자선행사를 통한 지속적인 현지지역사회 기부로 한인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타 민족에 모범을 보이는 명품 행사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참석자들이 자유스럽게 대사에게 질의응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를 마무리 했다.

 

 

 

 

 

 

 

 

 

 
▲ 봉세종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회장(오른족)과 꽃다발 악수하는 안영집 신임 싱가포르 대사(왼쪽)

 

   

▲ 싱가포르상의 제1회 운영위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