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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이현경)가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지난 7일 Conrad 호텔에서 싱가포르 주재 한국 기업인과 교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이현경 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의 개회사와 서정하 주 싱가포르 대사의 축사, 희망연구소 서진규 박사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경 회장은 개회사에서 “2016년에도 세계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리라 예상되고 있다”라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필사즉생의 각오로 뛰어 잘 극복하고 기업 간 정보 공유와 소통, 협력의 관계 속에 도약과 발전의 이정표적인 해가 되도록 서로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서정하 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 우리의 경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데 2차 석유위기와 외환위기에도 우리는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새로운 도약과 기회를 삼아 발전해 왔음을 상기하며 극복하려는 역량 결집과 의지로 우리 기업인이 도전한다면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규 박사는 ‘내 운명 내가 결정한다’라는 주제의 특별 강연을 통해 실패와 후회 없는 인생은 없으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앞으로 나아가는 싱가포르상공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내 앞을 가로막은 벽, 그것이 내가 열어야 할 문이라는 말과 함께 포기 없는 도전이 운명의 전환점이 될 수 있고 이런 희망을 쫓아가는 행동을 나의 자식이 본받아 새 희망을 낳을 수 있으므로 어떤 일을 하던 직업의 탓이 아니라 나의 태도의 문제임을 알고 원하는 바를 하며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운영위단체
단체사진
▲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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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 커팅식

서진규 박사님 강연

▲ 서진규 박사 초청 특별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