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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이현경)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7일 알카프맨션( Alkaff Mansion Ristorante)에서 싱가포르 주재 한국기업인과 교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리콴유 전총리를 추모하기 위한 묵념의 시간으로 시작해, 이현경 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의 개회사, 장연주 주싱가포르 공사의 축사, 2014회계연도 사업실적, 결산보고, 감사보고, 2015사업계획(안), 예산(안) 및 새롭게 개편된 2015코참 운영위원조직을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경 회장은 개회사에서 “2015년 경제발전의 희망을 내비치며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도 마음과 힘을 모아 조화롭게, 회원간 하나로 융합하여 기다림과 끈기로 발전하는 코참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장연주 공사는 축사를 통해 축사를 통해 “2015년은 싱가포르 건국 50주년이면서 한-싱 수교 40주년임과 동시에 아세안경제공동체가 출범하는 해인만큼, 우리 기업인들에게도 도약과 발전의 이정표가 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코트라 본부장인 코참 노인호 상근부회장이 2014-15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가 있었고, 이어 외환은행 지점장인 코참 강윤철 감사의 2014-15 감사보고 후 노인호 상근부회장이 2015-16 회계연도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했다.

주요내용으로는 2015년 코참은 회원사 지원으로 모바일디렉토리 구축예정이며, 사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Seri CEO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행사는 싱-말 코참 친선교류회가 7월24-25일 있을 예정이며, 제 8회 자선골프 및 회원의 밤 행사는 2015년 9월 10일(목)에 SI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회공헌부분으로는 한국청년의 취업에 도움이 되고자 재-싱 청년취업아카데미를 지원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2015 코참 운영위원은 회장 이현경, 감사 강윤철, 부회장단 10명, 18개분과의 분과위원장 17명으로 개편되었고 대우인터내셔널 강의환 법인장, 창 레스토랑 문희찬 대표, 고려무역 윤덕창 대표가 분과위원장에서 부회장으로 임명, 현대중공업의 박무성 법인장이 부회장으로 새롭게 임명, 삼성전자의 김성진 상무 귀임후 후임 오세용상무께서 부회장으로 부임, 분과위원 중 법률, 의료, 제조, 투자, 한류, 체육분과가 신규 설치되었으며 무역, 물류, 일반서비스, 홍보, F&B분과위원장은 교체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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