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 프로페셔널 세미나개최

싱가포르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45 이하 한인 차세대들 토론의   마련 

 

▲ 세미나 경청중인 코참 영프로페셔널들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회장 신용섭)는 지난 11월 30일,  파크로얄 컬렉션 피커링, 윌리엄 볼룸에서 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및 회원사의 후원으로 ‘코참 영 프로페셔널 세미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하 한인 차세대들의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다양한 분야 종사자 50명으로 제한하여 진행했다.  

▲ 개회사중인 싱가포르상의 신용섭 회장

 

신용섭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행사는 싱가포르 경영자 총연합회 로버트얍 회장님께서 ‘Vision of Singapore New Economy & Opportunities for Korean Young Professionals in Singapore’란 특강을 통해 싱가포르 New Economy 비전, 글로벌 물류 동향 전망, 싱가포르 내 한국 영 프로페셔널들을 위한 기회에 대해 토론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특강중인 로버트얍 회장

 

특강후 Q&A시간에는 신용섭 싱가포르 상의 회장이 모더레이터로 자리해 연사와 비즈니스 창출 기회/ 유망직종/ 코로나 이후 채용/인재 양성 등 다양한 토픽의 의견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넓힐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식사 중 영프로페설 한명씩 일어나 자기소개하며 다양한 직군,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의 의견도 짧지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CJ, 아모레퍼시픽, 창한국식당, KEB하나은행, SBCD순두부, 미쯔비시 전기에서 구디백 및 경품을 후원해서 참석자에게 추첨해 전달했다.

 

김종문 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총영사 및 공사는 마무리 인사에서 싱가포르에서 혼자  직장 생활하며 치열하게 사는 청년들의 의지를 높게 사며, 오늘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하며 발전해 나가는 청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지난 1997년에 민관을 총 망라한 싱가포르 내 한국 경제단체를 통합, 조직한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는 2021년 기준, 대한민국의 지상사와 공기업, 금융기관, 자영업 등 300여 개 회원사가 속해 있으며, 한인사회와 싱가포르 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각종 교류행사, 세미나,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