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뉴스

LNG허브 참 다른 두 나라…싱가포르 잰걸음, 韓 제자리

LNG허브 참 다른 두 나라…싱가포르 잰걸음, 韓 제자리

  싱가포르가 아시아 오일허브에 이어 액화천연가스(LNG) 허브 자리도 목표로 잡았다. 사진은 싱가포르에 정박 중인 LNG선. 사진=블룸버그뉴스     싱가포르가 아시아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이딩 허브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한국은 지난해 9월 LNG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을 밝혔지만 기반시설 구축과 제도 개정 모두 지지부진한 상태다. 싱가포르는 아시아의 오일허브에 이어 LNG […]

 
 

<트레이드 앤 트렌드> 싱가포르 온라인 쇼핑몰을 동남아 수출의 시험대로

 싱가포르 온라인 쇼핑몰을 동남아 수출의 시험대로

서울보다 조금 더 큰 면적과 약 540만 명의 인구로 구성된 도시 국가 싱가포르는 동남아 제일의 부국(富國)답게 인터넷 사용인구 비율이나 모바일기기 보급 대수에서도 동남아 최고를 자랑한다. 이전에는 냉방시설이 잘 되어 있는 넓고 쾌적한 몰(mall)에서 쇼핑을 즐기는 게 일상이었던 싱가포르에서도 이제 온라인으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싱가포르의 온라인 쇼핑시장 규모는 […]

 
 

“한국의 창조인구는 싱가포르 절반 수준”

“한국의 창조인구는 싱가포르 절반 수준”

  “직전 300년이 국가와 기업의 시대였다면 앞으로의 300년은 창조적 개인과 이들이 거주하는 도시의 시대가 될 것이다.” 세계적 도시학 전문가인 리처드 플로리다 토론토대 교수는 제14회 세계지식포럼 기간 중 가진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과의 대담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창조, 지식경제의 시대에는 기업과 국가 등 조직보다는 출중한 개인들이 시대를 이끌 것이고 이들이 사는 도시가 변화의 […]

 
 

▲ (앞줄 왼쪽부터)정은영 HSBC Korea 글로벌 뱅킹 대표, 마틴 트리코드 HSBC Korea 행장, 김완중 주싱가포르 공사, 차우 완통 HSBC 동남아시아 다국적기업 대표, 김상익 HSBC 싱가포르 코리아 데스크 대표. (사진=HSBC은행)   HSBC은행은 동남아시아 지역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게 기업금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코리아 데스크’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싱가포르 코리아 데스크 대표에는 김상익 HSBC은행 […]

 
 

[“양적완화 축소 부작용 줄이자”…학자들 해법은]

한은·IMF 공동 콘퍼런스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은행-국제통화기금(IMF) 공동 콘퍼런스에서는 가시화한 양적완화 축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이 쏟아졌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마크 스피겔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제도(Fed) 부총재는  대외 충격으로 급격한 자본유출입이 생길 경우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한 국내채권의 이자수익에 신축적 과세를 하는 방안이 가장 시장을 안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통화정책 역시 물가상승률을 […]

 
 

싱가포르국립대, 홍콩대 제치고 아시아대학 1위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가 홍콩대학을 제치고 아시아 최고 대학으로 평가됐다. 10일 더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영국 대학평가기관 QS의 세계대학순위 평가에서 싱가포르국립대가 아시아 1위에 올랐다. 싱가포르국립대가 아시아 1위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처음으로, 그동안은 홍콩대학이 아시아 최고 대학으로 평가됐었다. 싱가포르국립대는 세계 대학 중에서는 24위로 평가됐다. QS의 벤 소터 수석연구원은 “싱가포르국립대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10년 안에 세계 […]

 
 

아시아, 싱가포르 뇌관 ‘째깍째깍’

아시아, 싱가포르 뇌관 ‘째깍째깍’

싱가포르 인도 말레이시아, 아시아에서 가장 부진…과도한 신용성장 문제 싱가포르의 금융위기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CN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oAML)는 신흥국의 자본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싱가포르 경제가 비교적 탄탄했지만 실상은 아시아에서 가장 취약한 국가 중 하나라고 지목했다. BoAML이 금융 취약성을 가늠하기 위해 10가지 요인을 분석한 결과,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는 일본을 제외하고 주요 아시아 시장 […]

 
 

신흥국 통화 폭락, 다음 차례는 싱가포르?

미국 양적완화(QE) 축소를 둘러싼 ‘9월 위기설’로 신흥국 통화가 폭락세의 덫에 빠진 가운데, 굳건하던 싱가포르 달러 마저 최근 하락세를 보이면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 경제전문방송 CNBC는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달러 가치가 지난 2주간 2% 넘게 하락했다면서 시장이 급락을 우려하고 있으나 대다수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QE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따라 최근 […]

 
 

싱가포르, 외국인 고용억제책으로 성장둔화 우려

싱가포르, 외국인 고용억제책으로 성장둔화 우려

미국의 출구전략 축소에 대한 우려로 아시아 국가들이 휘청이고 있지만 싱가포르 경제는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싱가포르의 고용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올해 2·4분기 싱가포르의 고용자 수는 3만25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다. 싱가포르의 실업률은 다소 증가했지만 여전히 세계 최저 수준이다. 그러나 일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경제주간지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는 외국인 […]

 
 

쌍용건설, 싱가포르 지하철 최초 1천만 인시 무재해

쌍용건설, 싱가포르 지하철 최초 1천만 인시 무재해

  ▲쌍용건설이 이달초 1000만 인시 무재해를 달성한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공사 현장.  <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012650)(136,800원 0 0.00%)은 현재 시공 중인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DTL) 921 현장에서 착공 50개월만에 무재해 1000만 인시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1000만 인시 무재해는 100명의 근로자가 하루 8시간씩 일할 때 34년(총 1만 2500일)동안 단 한 건의 재해도 없어야 […]